서울시, 양재·개포 신규 지정…성수 준공업 지역까지 확대"IT·문화 콘텐츠 사업 육성해 강남·강북 균형발전 목표" 양재·개포 ICT(정보통신기술) 개발진흥지구 일대(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성수 IT·문화콘텐츠 산업·유통개발진흥지구 일대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서울시도시계획위원회도계위성수양재오현주 기자 6년 후 잠실 3만석 돔 야구장…오세훈 "595조 경제효과 창출"(종합)현대건설, 압구정 2구역 전용 플랫폼 연다 "조합원 이주·자산 컨설팅"관련 기사대방역 인근 노후 주거지 재개발…최고 40층 592가구 공급양재·개포 ICT, 성수 문화콘텐츠…서울 산업 진흥지구 '2.0' 가동(종합)혜화동 가톨릭대에 '대건관대성당동' 신축 확정…국제행사 활용10년 방치 용산정비창, 국제업무지구로 탈바꿈…연내 착공한양대, 교육·연구 공간 확충…사이버 3관·과학관 증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