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양재·개포 신규 지정…성수 준공업 지역까지 확대"IT·문화 콘텐츠 사업 육성해 강남·강북 균형발전 목표" 양재·개포 ICT(정보통신기술) 개발진흥지구 일대(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성수 IT·문화콘텐츠 산업·유통개발진흥지구 일대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서울시도시계획위원회도계위성수양재오현주 기자 지난해 상업용 부동산 거래 33.8조 '역대 최대'…오피스·물류 집중양재·개포 ICT, 성수 문화콘텐츠…서울 산업 진흥지구 '2.0' 가동(종합)관련 기사양재·개포 ICT, 성수 문화콘텐츠…서울 산업 진흥지구 '2.0' 가동(종합)혜화동 가톨릭대에 '대건관대성당동' 신축 확정…국제행사 활용한양대, 교육·연구 공간 확충…사이버 3관·과학관 증축10년 방치 용산정비창, 국제업무지구로 탈바꿈…연내 착공성동·마포, 토지거래허가구역 제외 효과…손바뀜 행렬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