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개업 9150명, 폐업은 1.12명…순유출 3000명 육박규제에 고금리로 거래 절벽 현실…"시장 정상화 대책 마련 시급"ⓒ News1 양혜림 디자이너사진은 13일 서울 시내 부동산의 모습.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공인중개사부동산중개업계한국공인중개사협회개폐업중개사윤주현 기자 동의율 '깔딱고개' 75%의 벽…10·15 대책에 막힌 서울 재개발금호건설, 구미 형곡3주공 재건축 조합원 계약률 98%관련 기사자격 박탈된 중개사, 기간 지나면 재개업…법 허점 논란'서울원 아이파크' 전매 해제…웃돈 붙었지만 거래는 '신중모드'"전셋집 보러 줄 선다"…서울 전세난, 2020년 악몽 재연되나"종부세 올랐는데"…강남 집주인, '똘똘한 한 채' 더 꽉 쥔다'매매·임대차' 꽁꽁…개업 공인중개사 5년 만에 11만 명 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