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개업 9150명, 폐업은 1.12명…순유출 3000명 육박규제에 고금리로 거래 절벽 현실…"시장 정상화 대책 마련 시급"ⓒ News1 양혜림 디자이너사진은 13일 서울 시내 부동산의 모습.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공인중개사부동산중개업계한국공인중개사협회개폐업중개사윤주현 기자 [기자의 눈] 규제에 사라진 전세…청년 주거 사다리 '흔들'서울시 "국가유산청 세운4구역 조정 신청 유감"…4자 협의체 참여 촉구관련 기사[르포] "더 떨어지면 연락 주세요"…양도세 중과 앞두고 매수자 우위"땅 매물 나오자마자 팔려" 행정통합 기대감에 장성 남면 '꿈틀'"오늘 확답 주면 6000만 원 깎아요"…현금 부자 원정 임장 이어져"발품이 곧 돈"…갈아타기 고민할 때 꼭 챙길 임장 체크포인트국토부, 1월부터 특사경 가동… 시장 교란행위 수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