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홍·이우제 등 3년 연속 선정된 리더도 나와2750명 참여 설문으로 선정…13년째 이어온 내부 평가 프로그램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출입문에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지난 2023년 당시 박지홍 가덕도신공항건립추진단장이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가덕도신공항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모범리더국토부노조직원평가리더십소통배려신뢰조용훈 기자 주택사업경기 77.6으로 반등…수도권 관망·지방 회복세행복도시 산울동 복컴 다음달 준공…주민·전문가 합동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