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경 대변인 "단독으로 판단·강요할 문제 아니다""높이 측정 검증부터 해야…빠른 시일 내 대화 기대"허민 국가유산청장이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종묘 앞 세운지구 개발사업에 대한 세계유산영향평가 언론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1.1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종묘세운4구역세계유산영향평가오현주 기자 노량진 뉴타운 2·3·6·8구역 잇단 인허가…대규모 공급 '급물살'고분양가에 막힌 강남 오피스텔·강서 역세권 주상복합 '눈물의 통매각'관련 기사서울시 "국가유산청 세운4구역 조정 신청 유감"…4자 협의체 참여 촉구국가유산청, 서울시와 종묘 앞 초고층 재개발 갈등 속 '행정조정' 신청'태릉CC' 두고 격돌한 오세훈·정원오…반박에 재반박 '확전'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정원오 "디테일 틀린 말" 충돌정원오, 태릉CC 개발 비판 오세훈에 "원칙은 세계유산영향평가" 직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