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경 대변인 "단독으로 판단·강요할 문제 아니다""높이 측정 검증부터 해야…빠른 시일 내 대화 기대"허민 국가유산청장이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종묘 앞 세운지구 개발사업에 대한 세계유산영향평가 언론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1.1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종묘세운4구역세계유산영향평가오현주 기자 '국평 15억 원' 드파인 연희 특공에 6840명…경쟁률 37.8대 1서울 아파트 50억 이상 거래 1.6배로 급증…10건 중 4건 압구정 집중관련 기사"세계유산영향평가 불이행은 국가적 불명예"…유산청, 서울시 답변 촉구(종합)'종묘 앞 개발 논란 속' 허민 청장 "세계유산영향평가는 보호막이자 나침반"세운4구역 주민들 "유산청, 문제 해결 의지 없어…객관적 검증 필요"[영상] 불 탄 건물도 그대로...노후 세운지구 "종묘 위상 떨어트린다"오세훈, 세운 4구역 재개발 논란에 이코모스 위원장과 면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