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경 대변인 "단독으로 판단·강요할 문제 아니다""높이 측정 검증부터 해야…빠른 시일 내 대화 기대"허민 국가유산청장이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종묘 앞 세운지구 개발사업에 대한 세계유산영향평가 언론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1.1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종묘세운4구역세계유산영향평가오현주 기자 서울 아파트 월세 거래 1만 건 재돌파…중구·종로서 전세 앞질렀다이승철 한남동 건물, 15년 만에 120억 원 이상 상승관련 기사'태릉CC' 두고 격돌한 오세훈·정원오…반박에 재반박 '확전'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정원오 "디테일 틀린 말" 충돌정원오, 태릉CC 개발 비판 오세훈에 "원칙은 세계유산영향평가" 직격서울시 "태릉CC 13%, 태릉·강릉 보존지역과 중첩…세계유산 평가 필요"서울시, 국토부 '용산 1만가구' 강행에 반발…2년 이상 지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