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월세 재계약 1475건 중 1091건이 갱신권 미사용세입자들 "나중에 쓰려고 미뤘다"…당장 부담은 확대서울 한 부동산 중개업소 모습. 2026.1.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월세아파트신현우 기자 정기선·최성안, 세계 최대 가스展서 현장 세일즈 나섰다연말 특수에 중동 상황 악화…해운사, 실적 전망 '급상승'관련 기사AI 붐에 월세 600만원…美 샌프란시스코 "부동산 비상사태 선포"[팀장칼럼] 강남을 겨냥한 세금, 청구서는 강북 세입자에게비거주 1주택 종부세 12억 유지…전문가 "집 내놓을 유인 줄어"'69조' 역대 최대 국토부 예산…공적주택 짓고 미래교통 키운다(종합)[8·3 세제개편 한 달]② 서울 전세 매물 13%↓…전셋값 역대 최고 7.1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