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 특별계획구역 지정…전자상가 일부 구역 철거 및 이주 시작지분 쪼개져 의견 수렴 쉽지 않은 곳도…주거 비율 상향 요구도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서울 용산구 용산전자상가 인근 특별계획구역에 속한 선인상가를 찾아 둘러보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오전 서울 용산구 용산전자상가 인근 선인상가를 방문해 상가 소유자, 상인 및 지역주민 등과의 간담회를 갖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용산용산국제업무지구용산전자상가전자상가용산서울코어재개발정비사업서울시윤주현 기자 "한옥 신혼생활 로망"…성북·북촌 7가구 모집에 2093명 몰렸다혜화동 가톨릭대에 '대건관대성당동' 신축 확정…국제행사 활용관련 기사생활쓰레기 배출 주6일로 확대…새해 용산구 이렇게 달라집니다서울 도심 5곳 거점 개발 본격화…테헤란로 리모델링 추진용산국제업무지구, 51조 개발 첫 삽…오세훈 "역사적인 출발점"51조 초대형 개발 착공…용산국제업무지구, 주거·업무·상권 한눈에서울 용산, 6개 구역 맞춤 개발 추진…미래 신도심 기반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