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위, 구청 공공보행로 등 협의 지연에 주민 투표 "주민 안전·사생활 보호…법적 문제 대비해 절차 검토"서울 서초구 래미안원베일리 아파트 전경. 2024.9.3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원베일리래미안 원베일리펜스보안문부동산윤주현 기자 호반그룹, 2026 신년 전략회의 개최…미래 성장 동력 모색현대건설, 입주민 통합 주거 플랫폼 '마이 힐스' 2.0 공개관련 기사아르테온 '공공보행로' 갈등 한 달째…주민·인근 단지 대립 계속외부인·관광객에 몸살…원베일리, 공공보행로 외 담장 설치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