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위, 구청 공공보행로 등 협의 지연에 주민 투표 "주민 안전·사생활 보호…법적 문제 대비해 절차 검토"서울 서초구 래미안원베일리 아파트 전경. 2024.9.3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원베일리래미안 원베일리펜스보안문부동산윤주현 기자 SH, 고덕강일·내곡 상가 19호 선착순 분양…최대 50% 인하3월 전국 입주 물량 9597가구, 전년比 65% 감소…올해 최저 수준관련 기사원베일리 보안문 제동…서초구 "무단 설치 땐 행정처분"아르테온 '공공보행로' 갈등 한 달째…주민·인근 단지 대립 계속외부인·관광객에 몸살…원베일리, 공공보행로 외 담장 설치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