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묘 정전 상월대 촬영 불허로 현장 설명회 계획 차질서울시 "객관적 검증 기회 차단"…촬영 허가 재차 요청서울 종로구 종묘와 세운 4구역 재개발 공사 현장 모습. 2025.11.1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세운4구역종묘김종윤 기자 오세훈 "서울 전세 매물 1년 만에 40% 줄어…임대등록 활성화 필요"GS건설·SK에코플랜트, '라클라체자이드파인' 견본주택 3일 개관관련 기사[동정] 오세훈·허민 국가유산청장 회동…종묘·세운4구역 논의서울시 "세운지구 개발 순이익 112억…공공기여는 2164억"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 "종묘 앞 세운 4구역, 세계유산영향평가 조속히 시행해야"세운4구역 용적률 올리자 5516억 개발이익…"주민 떠나고 사업자만 이득"서울시, 세운4구역 SH 고발에 유감…"사업 정상화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