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더욱 굳건한 동반자 관계로 발전 기대"5일 미 에너지부 면담 이후 (왼쪽부터) 제러드 에이건 대통령 부보좌관, 제이콥 헬버그 국무부 에너지담당 차관, 제임스 댄리 미 에너지부 부장관, 김윤덕 장관, 강경화 주미 한국대사, 남영우 국토부 기획조정실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토부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미국김윤덕미 에너지부면담황보준엽 기자 "화재로 열차가 터널에 멈추면 어떻게"…국토부, 철도재난 대응훈련건설경기 여전히 '한겨울'…수주 30% 급감·CBSI 72.7관련 기사AI·디지털트윈으로 '미래 환승센터' 만든다…美·홍콩 사례 공유[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김준형 "북미회담, 뒤에서 박수 치며 기다리지 않고 양측 설득해야"李대통령 "조세 시정해 '투기폭탄 돌리기' 제거…미친 듯이 주택 공급"李대통령, 중폭 개각 단행…'부동산 민심·軍 안정·범여 탕평' 방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