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더욱 굳건한 동반자 관계로 발전 기대"5일 미 에너지부 면담 이후 (왼쪽부터) 제러드 에이건 대통령 부보좌관, 제이콥 헬버그 국무부 에너지담당 차관, 제임스 댄리 미 에너지부 부장관, 김윤덕 장관, 강경화 주미 한국대사, 남영우 국토부 기획조정실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토부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미국김윤덕미 에너지부면담황보준엽 기자 파업해도 광역버스 운행 유지?…국토부 '필수공익사업' 검토그린리모델링 공사비 대출 이자지원 재개…17일부터 신청 공고관련 기사김이탁 국토부 차관 "집값 하향 안정화, 현 정부 정책 목표"[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7일, 화)'문콕' 걱정 없앤다…국토부, 주차로봇 도입 개정안 마련"미·중은 이미 무인택시"…정부, K-로보택시 제도 정비 착수대한항공, 인천-두바이 8일까지 결항…국토부 항공 대응반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