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고령자 맞춤형 공공임대 확산…전국 23건 특화주택 선정전남 '만원주택', 경기 '양육형' 포함…공공임대 새 모델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출입문에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특화주택공공임대주택청년주택고령자복지주택지역제안형주택맞춤형공급육아친화플랫폼조용훈 기자 다주택자 규제 겹치자…송파·강남·목동까지 실거래가 하락 확산작년 서울 집값 최고 상승률…신축 아닌 재건축 단지가 견인관련 기사[오늘의 국회일정] (11일, 수)김이탁 국토부 차관 "공급계획, 수치 아닌 실행으로 평가받을 것"경기도, 2030년까지 주택 80만호 공급…"정부 주택대책 신속 추진"올해 수도권 공공택지 5만 가구 착공…3기 신도시 1.8만 포함영암군 '정책 경쟁력' 입증…37건 공모사업 선정에 1576억원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