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고령자 맞춤형 공공임대 확산…전국 23건 특화주택 선정전남 '만원주택', 경기 '양육형' 포함…공공임대 새 모델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출입문에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특화주택공공임대주택청년주택고령자복지주택지역제안형주택맞춤형공급육아친화플랫폼조용훈 기자 80년대생 이하·11개大만 뽑겠다?…노동부에 딱 걸린 한화에어로노동부, 수사권 독립 앞두고 전국 49개 관서 점검관련 기사민간 유치서 공공주도로…새만금 개발판 다시 짠다LH 둘로 쪼개고 공항 통합 보류…국토부 공공기관 14개 감축(종합)[르포]"강남에 이런 땅 없죠"…1.3만가구 '탄천 카드' 현실화 변수는조국 "용산공원 주택공급 국토장관 의견 지지…공론화 이어져야"[8·13 부동산대책]'보편형 공공임대' 신설…절반 이상 청년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