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고령자 맞춤형 공공임대 확산…전국 23건 특화주택 선정전남 '만원주택', 경기 '양육형' 포함…공공임대 새 모델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출입문에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특화주택공공임대주택청년주택고령자복지주택지역제안형주택맞춤형공급육아친화플랫폼조용훈 기자 정왕국 SR 대표 "수서역 KTX 10% 싸진다…9월 통합 어렵지 않을 것"정왕국 SR 대표 "SRT 마일리지 도입 검토…재무 부담 완화안 마련"관련 기사"청정에너지·핵심광물산업+정주개선"…태백시, 철암권역 손본다국토부, 청년·신혼부부·고령자 대상 '맞줌형 특화주택' 공모 시작[오늘의 국회일정] (11일, 수)김이탁 국토부 차관 "공급계획, 수치 아닌 실행으로 평가받을 것"경기도, 2030년까지 주택 80만호 공급…"정부 주택대책 신속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