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용도 폐지 후 첫 민간 공급홍보관 용지 위치도(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서울시DMC김종윤 기자 '규제 철폐' 마천1구역, 기준 용적률 30% 완화…최고 49층 본격화반도건설, 유튜브·웹진 전면 개편해 스토리텔링 마케팅 본격화관련 기사오세훈 "서울의 판 다시 짜겠다…'약자와의 동행' 흔들리지 않아"서울XR센터 개관…상암 DMC, 서북권 미래산업 혁신거점으로 키운다박강수 마포구청장 "9번 싸워 되찾은 한강변 땅…마포 자산으로 쓰겠다"16조 투자 '서울 경제지도' 바꾼다…오세훈 "강북이 서울 발전 이끌 것"DMC 랜드마크 용지, 주거비율 완화해 사업성 확보…매각 재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