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개 사 초청해 2026년 주요 사업 방향 공유'2026년 고속도로 태양광 사업설명회'에서 박중규 한국도로공사 신사업본부장(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와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한국도로공사태양광고속도로설명회윤주현 기자 [기자의 눈] 규제에 사라진 전세…청년 주거 사다리 '흔들'서울시 "국가유산청 세운4구역 조정 신청 유감"…4자 협의체 참여 촉구관련 기사유럽여행서 '기후 수호자' 된 유재석…재생연료 기차 탄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4200 돌파'로 마감한 코스피…부산 상위 상장사 시총 50% 넘게 증가사고는 줄고 통과는 빨리…50년 교통허브 미래 고속도로 중심으로수자원공사 '안전·에너지·AI' 3대축 전면적 조직 개편"이재명 정부 에너지고속도로, 기술-정책 연결 통합적 접근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