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화 염두 분사 여부 평가…정책 방향 향후 점검 결과에 달려전문가 "분리운영 장단점 따진 후 통합 여부 논의해야"서울역 KTX 모습. 2025.12.1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국토교통부한국철도공사코레일자회사코레일유통코레일관광개발코레일네트웍스김동규 기자 연 3000가구 모듈러 공공주택 공급 본격화…특별법 제정 속도국토부, 쿠팡 물류센터 현장조사 임박…'택배면허 취소' 정조준하나관련 기사다원시스 전동차 납품 지연에 서울교통공사 손해배상 청구 검토코레일, 납품관리 대수술…'납품지연' 다원시스 계약해지·사기죄 고소철도노조 또 총파업 예고…물밑 협상 속 극적 합의 가능성은국토부 "2차 공공기관 이전·공적주택 110만가구 공급"[일문일답]공공기관 2차 이전 2027년 착수…5년간 공적주택 110만가구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