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화 염두 분사 여부 평가…정책 방향 향후 점검 결과에 달려전문가 "분리운영 장단점 따진 후 통합 여부 논의해야"서울역 KTX 모습. 2025.12.1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국토교통부한국철도공사코레일자회사코레일유통코레일관광개발코레일네트웍스김동규 기자 한국교통연구원, 개원 40주년 맞이 '엠블럼·슬로건' 공개김윤덕 장관 "1·29 주택 공급, 문재인 정부 대책 일부 재탕"관련 기사"팔려고 쪼갠 것 아니냐" 대통령 문제 제기에…코레일 자회사 점검 속도박용갑 '철도차량 납품 지연 방지 3법' 대표발의ITX 납품지연 장기화…다원시스 정상화 해법 놓고 정부·국회 고심다원시스 전동차 납품 지연에 서울교통공사 손해배상 청구 검토코레일, 납품관리 대수술…'납품지연' 다원시스 계약해지·사기죄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