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건축물 쿠알라룸푸르 '메르데카118'을 찾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다토 이르 테스 이즈완 이브라힘 CEO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메르데카118기자의눈김종윤 기자 현대건설, AI 기반 차세대 헬스케어 서비스 공동 개발 착수우오현 SM그룹 회장, 한미동맹 강화 기여…후원기업인증패 수상관련 기사오세훈, 말레이시아 초고층·정원도시 방문…도시경쟁력 해법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