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건축물 쿠알라룸푸르 '메르데카118'을 찾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다토 이르 테스 이즈완 이브라힘 CEO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메르데카118기자의눈김종윤 기자 SM그룹 삼환기업, 주거형 오피스텔 '울산 경남아너스빌 시그니처' 분양두산건설, 최고 34층 홍은1구역 공동사업시행 맡는다관련 기사오세훈, 말레이시아 초고층·정원도시 방문…도시경쟁력 해법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