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건축물 쿠알라룸푸르 '메르데카118'을 찾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다토 이르 테스 이즈완 이브라힘 CEO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메르데카118기자의눈김종윤 기자 서울 빌라 전세 갱신 10건 중 7건 보증금 올랐다…연중 최고"짓는 3년보다 사는 40년"…아파트 관리회사 'KES' 출범관련 기사오세훈, 말레이시아 초고층·정원도시 방문…도시경쟁력 해법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