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건축물 쿠알라룸푸르 '메르데카118'을 찾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다토 이르 테스 이즈완 이브라힘 CEO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메르데카118기자의눈김종윤 기자 서울 양재시장, 38년 만에 새 단장…10층 복합상가 재탄생'자이' 리브랜딩 후 수주 2배…GS건설, 올해 80조 정비사업 정조준관련 기사오세훈, 말레이시아 초고층·정원도시 방문…도시경쟁력 해법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