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데카118‧페르다나 보태니컬 가든 방문도심 녹지 확대와 혁신 건축 전략 필요성 언급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건축물 쿠알라룸푸르 '메르데카118'을 찾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다토 이르 테스 이즈완 이브라힘 CEO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오세훈말레이시아메르데카118삼성물산김종윤 기자 연세대 공학대학원, AI 부동산 혁신 이끌 프롭테크 전공 후기 신입생 모집서울시 "세운지구 개발 순이익 112억…공공기여는 2164억"관련 기사[기자의 눈] '메르데카118' 앞에 선 오세훈, 랜드마크와 서울의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