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학사 부지에 주거·업무·문화시설…서남권 대개조 첫 민간사업오세훈 "녹지 생태 도심, 서남권에서 서울 전역으로 확대"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오후 서울 금천구 G밸리 국가산업단지 내 특별계획구역 민간개발부지인 교학사 부지를 방문해 개발 계획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 2025.12.1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오후 서울 금천구 G밸리 국가산업단지 내 특별계획구역 민간개발부지인 교학사 부지를 방문해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2025.12.1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구디가디G밸리김종윤 기자 "서울, 서울, 서울" 청약 쏠려 156대 1…전남은 0.01대 1서울시, 3년 내 신통기획 착공 6000가구 확대…총 8만 5000가구관련 기사구로·가산디지털단지, 산업·생활·녹지 결합 '미래복합거점' 변신오세훈 "구디·가디 전면 혁신"…G밸리 업무·여가·녹지 결합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