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학사 부지에 주거·업무·문화시설…서남권 대개조 첫 민간사업오세훈 "녹지 생태 도심, 서남권에서 서울 전역으로 확대"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오후 서울 금천구 G밸리 국가산업단지 내 특별계획구역 민간개발부지인 교학사 부지를 방문해 개발 계획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 2025.12.1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오후 서울 금천구 G밸리 국가산업단지 내 특별계획구역 민간개발부지인 교학사 부지를 방문해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2025.12.1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구디가디G밸리김종윤 기자 서울시, 공공기관 점유 체비지 121필지 손질…용도폐지·매각 추진용산업무지구 1만 가구 논란…공급 규모·속도, 교육청 판단이 변수관련 기사구로·가산디지털단지, 산업·생활·녹지 결합 '미래복합거점' 변신오세훈 "구디·가디 전면 혁신"…G밸리 업무·여가·녹지 결합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