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학사 부지에 주거·업무·문화시설…서남권 대개조 첫 민간사업녹지 면적 6배 확대·가로숲·공유정원 조성…생활 중심지로 전환G밸리 가로숲·공유정원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구다가디오세훈G밸리녹지공간부동산김종윤 기자 SH, 해빙기 앞두고 공공주택 집중 안전 점검 착수3월 셋째 주 서울 집값 0.28% 상승…전셋값은 0.03%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