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학사 부지에 주거·업무·문화시설…서남권 대개조 첫 민간사업녹지 면적 6배 확대·가로숲·공유정원 조성…생활 중심지로 전환G밸리 가로숲·공유정원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구다가디오세훈G밸리녹지공간부동산김종윤 기자 한국토지신탁, 디에이그룹과 협약…설계부터 인허가까지 협력아이들 건널 때 신호 자동 연장…SK에코플랜트, AI 횡단보도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