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에도 매매 0.17%→0.18%, 전세 0.14%→0.15%로 상승폭 확대과천·분당·수지·하남 등 경기 주요 규제지역도 상승세 강화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바라본 한강변 아파트 단지.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아파트매매가격전세가격강남3구한강벨트과천분당수지조용훈 기자 모집 시작한 전월세 안심신탁…임대소득 세액감면은 법 개정 남았다공공 공간정보 품질 점수 16% 올라…만점 기관 20곳관련 기사서울 매수자 비중 1년 새 2배 가까이…인천 부평 몰리는 이유'91주 상승' 서울 아파트값 오름폭 3주째 축소…경기는 3배 육박전세가 매매 대출 규제선 넘었다…성동구 신축 국평 15.5억원실거주 규제의 역설…서울 매매 매물 1.7만건 늘 때 전세는 259건노원구 올해 9월까지 월세 누적상승률 12.2%…지난해 7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