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우리·하나은행과 주거위기가구 기부금 마련임대주택 체납 임대료, 관리비 납부 지원 등에 활용9일 LH 본사에서 열린 위기가구 생활안정 지원사업 기부금 전달식 후 (왼쪽부터) 조경숙 LH 주거복지본부장, 허장영 하나은행 진주지점장, 임현숙 주거복지재단 실장, 임재문 경남은행 서부수도권영업그룹장, 이민구 우리은행 경남영업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LH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LH우리은행하나은행경남은행기부금기탁황보준엽 기자 변리사에 IP 평가권 부여 논란…감평업계 "업역 침해·이해충돌" 반발중동전쟁 여파에 건설현장 '비상'…공사비 인상 압박 현실화관련 기사상가·오피스 주택 전환 '긍정'…"2000가구로는 전세 안정 부족""균형발전은 국가 생존전략…기업 투자·일자리 여건 조성해야"(종합2보)[인사]우리금융지주·우리은행내년 건설투자 5년 만에 반등…주요 기간 "2~3.8% 증가 전망"수도권 공공분양, 유자녀 당첨 비율 2배로↑…무자녀 세대 '역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