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민간업체·관계 공무원 등 모여 발전방향 논의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 서울 광진구 자양4동 신통기획 재개발 대상지를 찾아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2025.7.1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재개발재건축정비사업오현주 기자 "김포 6채 팔아야 동탄 1채"…경기 집값 양극화 역대 최고, 서울보다↑"AI 보조 심사 도입"…건축사협회, 국회서 '건축법 전부 개정' 공론화관련 기사서울시, 신통기획 5년 성과 점검…정비사업 관리체계 개선 논의서울시, 수서 재건축 4개 단지 집중 지원…심의 지연 줄인다성북동 3-38 일대 신통기획 확정…최고 22층·1070가구 재개발상도동 노후 주거지, 최고 35층·1800가구로…신통기획 확정서울시 "단순 비교 부적절"…'4년 새 주택 인허가 반토막' 지적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