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재생·국책사업 경험 풍부…주거 안정·국토 균형 정책 수행 기대서울대 경제학과 출신, HUD 파견·국토부 요직 거친 정통 관료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대통령실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신현우 기자 ㈜한화, 김동관 부회장 사내이사 재선임HD건설기계, 문재영 사장 대표이사 선임관련 기사대출 규제에 막힌 이주비…대형사, 금융 협약으로 수주전 승부건설공사 계약액 79.5조…4분기 80조 육박, 공공·토목 견인김상욱 "울산시 사업비 6720억 학성공원 물길복원 중단해야""10년 만에 재심사"…중견련, '명문장수기업' 신청 접수 시작대우건설, 스마트건설 성과 공유회…AI·현장 자동화 속도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