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기·2기 신도시·중소 공공택지, 유형별 장단점 비교 필수청년·신혼부부 혜택과 분양가·대출·거주 제한 종합 검토 필요ⓒ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서울 용산구 남산타워를 찾은 시민들이 도심을 바라보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공공분양수도권3기신도시2기신도시중소공공택지나눔형선택형남양주왕숙조용훈 기자 추석 전 임금 체불 105억, 2년 연속 2조원…내달부터 처벌 수위 더 높아진다배달라이더부터 최저보수제…김영훈 장관 "내년 도입 검토"관련 기사李대통령 "강남불패·부동산투기공화국은 이제 과거 이야기…반드시 그래야"공적주택 119만가구 공급…전문가들 "물량·재원 확보가 성패 가른다"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가구 공급…'넓고 오래 사는' 임대 나온다(종합)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가구 공급…수도권에 77% 집중 배정3년 기다린 대가 1억8000만원…본청약 분양가 줄인상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