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자 신청으로 다음 달 임의경매 절차…채무 4억 원 규모수십억 원대 근저당권 유지…"추후 경매 재개 가능성 높아"서울 양천구 목동 '대한민국예술인센터'전경 (지지옥션 제공) 뉴스1 ⓒ News1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의(한국예총) 본사 건물인 서울 양천구 목동 '대한민국예술인센터'가 근린시설 역대 최고 경매가인 '1374억 원'에 경매에 부쳐졌다. (지지옥션 캡처)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지지옥션경매공매한국예총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의부동산윤주현 기자 GS건설, 2026년 임원 워크숍 개최…피지컬 AI 활용 논의광흥창역세권에 장기전세 41가구 공급…준주거 상향 개발관련 기사다주택자 규제 여파…2월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급감"비싸도 갭투자 가능한 구조"…실거래가 넘는 핵심지 경매 낙찰서울 아파트 경매 시장 과열…1년 사이 낙찰가율 14.5%p 상승"58명 응찰에 낙찰가율 176%"…재개발 빌라 경매에 사람 몰린다非강남 경매 강풍…양천·성동·강동 낙찰가율 상위권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