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자 신청으로 다음 달 임의경매 절차…채무 4억 원 규모수십억 원대 근저당권 유지…"추후 경매 재개 가능성 높아"서울 양천구 목동 '대한민국예술인센터'전경 (지지옥션 제공) 뉴스1 ⓒ News1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의(한국예총) 본사 건물인 서울 양천구 목동 '대한민국예술인센터'가 근린시설 역대 최고 경매가인 '1374억 원'에 경매에 부쳐졌다. (지지옥션 캡처)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지지옥션경매공매한국예총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의부동산윤주현 기자 北 노동당 창건 81주년 맞아 축하 분위기…"존엄과 위용 최고 경지"[데일리 북한]박기창 주우크라이나 대사 오늘 오전 귀국…정부 '소환' 결정 이틀만관련 기사[단독] '정주영 말년' 가회동 자택 203억 낙찰…감정가 392억의 반값설경구가 또 14.6억 가압류…'씨제스 대표' 53억 아파트 경매행"목욕탕 안 가요"…경매 매물 47% 급증, 감정가 9%에 팔리기도'300억 사기 혐의' 차가원, 돈 못 갚아 '한남동 빌라' 경매 나왔다설경구·김재중이 가압류한 트리마제…두 번 유찰 끝 59억 낙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