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자 신청으로 다음 달 임의경매 절차…채무 4억 원 규모수십억 원대 근저당권 유지…"추후 경매 재개 가능성 높아"서울 양천구 목동 '대한민국예술인센터'전경 (지지옥션 제공) 뉴스1 ⓒ News1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의(한국예총) 본사 건물인 서울 양천구 목동 '대한민국예술인센터'가 근린시설 역대 최고 경매가인 '1374억 원'에 경매에 부쳐졌다. (지지옥션 캡처)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지지옥션경매공매한국예총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의부동산윤주현 기자 [분양캘린더] 다음 주 전국 3606가구 분양…평택·천안·부산 공급[르포] 삼성벨트 품은 '백석시그니처자이'…젊은 실수요자들로 북적관련 기사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두 달 연속 100% 돌파…수도권 강세25억 초과 아파트 경매 응찰자 급감…중저가 실수요로 재편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99.3%…6개월 만에 100%선 붕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