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자 신청으로 다음 달 임의경매 절차…채무 4억 원 규모수십억 원대 근저당권 유지…"추후 경매 재개 가능성 높아"서울 양천구 목동 '대한민국예술인센터'전경 (지지옥션 제공) 뉴스1 ⓒ News1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의(한국예총) 본사 건물인 서울 양천구 목동 '대한민국예술인센터'가 근린시설 역대 최고 경매가인 '1374억 원'에 경매에 부쳐졌다. (지지옥션 캡처)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지지옥션경매공매한국예총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의부동산윤주현 기자 4500가구 입주장 열렸다…송파 전세 2억 하락, 급전세 매물 속출코오롱글로벌, 안전보건 합동점검 "협력사와 일심동체 관리"관련 기사"비싸도 갭투자 가능한 구조"…실거래가 넘는 핵심지 경매 낙찰서울 아파트 경매 시장 과열…1년 사이 낙찰가율 14.5%p 상승"58명 응찰에 낙찰가율 176%"…재개발 빌라 경매에 사람 몰린다非강남 경매 강풍…양천·성동·강동 낙찰가율 상위권 싹쓸이주유소·영화관 매물 급증…지방 외곽 경매선 낙찰가 '반토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