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03가구, 나눔형·선택형 배분…임대 조건·소유권 '걸림돌'서울 공공분양 1305가구 모두 나눔형…집값 안정 '미지수'서울 용산구 남산타워를 찾은 시민들이 도심을 바라보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국토부국토교통부수도권 공공분양실수요자나눔형선택형서울 공급고덕강일조용훈 기자 과천시, 경마장 주택 공급 일방결정 주장에…국토부 "논의한 사업""교통·주거에 AI 입힌다"…국토부, K-AI 시티 본격 시동관련 기사'도심복합사업' 3년 만에 재가동…노후 도심 새 아파트 공급통근버스 운영중단 충북 혁신도시 직원들 "결국 정주 여건"김이탁 국토부 차관 "공급계획, 수치 아닌 실행으로 평가받을 것"서초 서리풀1지구 1만8000가구 공급 본격화…공공주택지구 지정용산·과천 '노른자 입지' 대기…청년·신혼부부 직주근접 갈증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