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03가구, 나눔형·선택형 배분…임대 조건·소유권 '걸림돌'서울 공공분양 1305가구 모두 나눔형…집값 안정 '미지수'서울 용산구 남산타워를 찾은 시민들이 도심을 바라보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국토부국토교통부수도권 공공분양실수요자나눔형선택형서울 공급고덕강일조용훈 기자 초광역특구법, 사회적대화 쟁점별 논의 시작…노동부 "노동특례, 협의 진행"7.7만 가구 신규택지 '자족도시' 내걸었지만…일자리 계획 '빈칸'관련 기사김포 3.7만가구 공급에 기대반 걱정반…교통 해결이 먼저3중 규제에도 구리·하남 선호 전망…신규택지, 정비사업 영향 제한적정부 첫 주택공급 정례브리핑…상황판에 착공·분양·입주 정보 제공수도권 26.8만가구 착공 목표인데…정부 "연말 최대 23.5만가구"서울 도심복합 1.8만호 공급 속도…주민제안·사업성 보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