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난 수위 올리며 내년 지선 견제…오세훈도 반박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333회 정례회 시정질문에 참석해 김규남 국민의힘 서울시의원의 세운지구 관련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11.1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한강버스서울시종묘세운상가세운4지구재개발윤주현 기자 '2026 호반장학금 전달식' 개최…500여 명에 약 10억 원 지원코리아신탁, 수원 우만(가)구역 4164가구 재개발 추진관련 기사오세훈 "국토부 '감사의 정원' 공사중지, 직권남용이자 행정갑질"(종합)오세훈 "한강버스, 올 가을 객관적 평가…50만명 타면 달라질 것"[인터뷰 전문] 정은혜 "한동훈, 결단 내려야 하지만 그러기엔 어려운 캐릭터"오세훈 "서울의 판 다시 짜겠다…'약자와의 동행' 흔들리지 않아"한강버스, 내달 1일 운항재개…"런던·뉴욕 수상버스에 답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