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난 수위 올리며 내년 지선 견제…오세훈도 반박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333회 정례회 시정질문에 참석해 김규남 국민의힘 서울시의원의 세운지구 관련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11.1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한강버스서울시종묘세운상가세운4지구재개발윤주현 기자 서울시, 정비사업 조합·추진위에 180억 저리융자 지원GS건설, 전사 에너지 절감 강화…사옥 운영도 바꾼다관련 기사정원오 "오세훈 잘못된 시정 철학…대권 목표로 하고픈 일 해""기름값 2000원 시대, 3만2000원에 대중교통 무제한"…서울시 고유가 해법[동정]오세훈, 을지로입구역서 '반값' 기후동행카드 점검오세훈 "기후동행카드 반값으로…고유가 위기, 서울이 방파제 될 것"정원오 "오세훈 시정 용두사미…李대통령은 업무적 롤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