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실시계획인가, 27일 기공식…초고밀 복합단지 시대 개막용적률 1700% 적용, 글로벌 기업 본사·주거·상업시설 동시 조성한강에서 바라본 용산국제업무지구 전경(서울시 제공). ⓒ News1 사진은 용산국제업무지구가 들어서게 될 서울 용산역 철도정비창 일대의 이날 모습.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용산국제업무지구용산서울시재개발초고밀 개발윤주현 기자 양도세 폭탄 전 "물려주자"…강남3구 아파트 증여 2배 늘었다[르포] 규제에도 경매 법정 '북적'…'내 집 마련' 아파트 수요 집중관련 기사정원오, 서울시장 출마 선언…"일 잘하는 대통령엔 일 잘하는 시장 필요""용산 1만가구 공급 땐 업무지구 기능 훼손"…주택은 인근 공급 제안오세훈 "용산 1만가구 공급 땐 소형 위주 재편…6000가구가 안정적"'부동산 박사' 김윤재, 국힘 용산구청장 예비후보 등록李대통령 7회·장동혁 4회 '다주택자' 공방 격화…설 연휴 내내 SNS 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