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실시계획인가, 27일 기공식…초고밀 복합단지 시대 개막용적률 1700% 적용, 글로벌 기업 본사·주거·상업시설 동시 조성한강에서 바라본 용산국제업무지구 전경(서울시 제공). ⓒ News1 사진은 용산국제업무지구가 들어서게 될 서울 용산역 철도정비창 일대의 이날 모습.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용산국제업무지구용산서울시재개발초고밀 개발윤주현 기자 통일부, DMZ 평화이용 유공 포상 검토…유엔사 포함되나통일부, "북향민 용어 변경, 다양한 의견 수렴 거쳐 추진"관련 기사"삶의 질로 뉴욕·런던과 어깨 나란히"…오세훈, 서울 대전환 4년 시동김경대 용산구청장직 인수위 출범…'민선 9기' 구정 준비 본격화여권, 정비구역 지정권도 국토부로…정부·서울시 충돌 불씨李대통령 "세제·금융·공급 함께 손본다"…용산·태릉이 시험대오세훈 "1~2년 뒤 부동산 참사" 경고…서울 공급 지표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