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실시계획인가, 27일 기공식…초고밀 복합단지 시대 개막용적률 1700% 적용, 글로벌 기업 본사·주거·상업시설 동시 조성한강에서 바라본 용산국제업무지구 전경(서울시 제공). ⓒ News1 사진은 용산국제업무지구가 들어서게 될 서울 용산역 철도정비창 일대의 이날 모습.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용산국제업무지구용산서울시재개발초고밀 개발윤주현 기자 용산전자상가 재개발 속도…오세훈 "용산업무지구와 시너지" 강조"한옥 신혼생활 로망"…성북·북촌 7가구 모집에 2093명 몰렸다관련 기사용산전자상가 재개발 속도…오세훈 "용산업무지구와 시너지" 강조'최대 물량' 주택 공급 대책 설 전 윤곽…유휴부지 활용 등 검토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공급 놓고 서울시·국토부 평행선용산 정비창·그린벨트 공급, 내년 초 발표 전부터 '삐걱''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