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사업 병목 해소 위해 권한 이양·난개발·혼란 우려 맞서"단순 권한 조정만으론 공급 확대 어려워…종합 대책 필요"서울시내 빌라촌의 모습.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28일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성수1재건축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28/뉴스1관련 키워드정비사업인허가권이양자치구서울시민주당오세훈정원오조용훈 기자 3월 전국 분양전망지수 96.3…공급 감소 속 '관망세' 확산유가 100달러 돌파…건설업계 공사비·분양가·PF '삼중 압박' 우려관련 기사"발전사업 인허가권 지방 이양해야" 전남도, 기후부에 건의與, 오세훈 부동산 정책도 맹폭…"기름 부어 서울 불장"김윤덕·오세훈, 서울 주택공급 다각화 논의…수시소통 채널 개설(종합)서울시·국토부, 현장 소통 채널 개설…부동산 정책 불확실성 최소화'부동산 민심' 비상…與 서울시장 주자들 '오세훈 때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