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이날 서울 여의도 63아트에서 바라본 여의도 일대 아파트 모습. 2021.4.2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임윤지 기자 '친명 vs 친청' 막 오른 與 최고위원 보궐선거…15~17일 후보 등록'친청' 문정복 "버르장머리 고쳐야" '친명' 유동철 "사과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