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막히자 현금부자만 거래…서울 아파트 양극화 뚜렷"똘똘한 한 채 쏠림 가속…정책이 시장 왜곡 부추겨"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모습. (자료사진) /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대출규제양극화집값강남강북온도차황보준엽 기자 DL이앤씨, 작년 영업익 42.8% 상승…"주택·플랜트가 실적 견인"(종합)DL이앤씨, 지난해 영업익 3870억원…전년 比 42.8% 상승(1보)관련 기사[전문] 장동혁 "李정부 임기내 靑·국회 세종시 완전 이전 추진"수도권 부동산 빗장 걸리자 부산으로 '돈맥' 흐르나중저가 밀집 '노도강'은 대출 의존…강남권은 현금 거래 중심'똘똘한 한 채'로 떠난 다주택자…지방 전세시장 흔들린다30대에게 서울 아파트란? 같은 세대, 다른 현실 [박원갑의 집과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