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막히자 현금부자만 거래…서울 아파트 양극화 뚜렷"똘똘한 한 채 쏠림 가속…정책이 시장 왜곡 부추겨"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모습. (자료사진) /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대출규제양극화집값강남강북온도차황보준엽 기자 웨이모·엔비디아·현대차 총출동…서울서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강남은 대출 의존도 20% 안팎, 노도강은 50%대…자금력에 갈린 서울관련 기사부실 새마을금고 30곳 가까이 줄었다…연내 51곳 합병 '속도'기준금리 3%에 매수세 '주춤'…대출 의존 높은 중저가·외곽 더 타격수도권 주택시장, '직주 근접'과 '대출 장벽'이 판도 바꿨다[박원갑의 집과 삶]부동산 대토론회 D-1…초고가·비거주 1주택 보유·양도세 의견수렴 주목서울 아파트 매수 가구 연소득 9149만원…대출 규제에 '고소득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