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막히자 현금부자만 거래…서울 아파트 양극화 뚜렷"똘똘한 한 채 쏠림 가속…정책이 시장 왜곡 부추겨"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모습. (자료사진) /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대출규제양극화집값강남강북온도차황보준엽 기자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17가구 확보…연간 목표 10% 그쳐무궁화호 대체 'ITX-마음' 146칸 신규 발주…2030년까지 순차 도입관련 기사급매도, 결국 현금 부자가 샀다…서울 주담대 비중 더 줄어삼성전자 총파업 분수령·트럼프 방중…이번주(11~17일) 주요 일정[이번주 경제]4월 취업자 20만명대 유지할까…KDI 성장률 전망 주목오늘부터 양도세 중과 4년 만에 부활…다주택자 셈법 복잡해졌다양도세 중과 앞두고 매물 잠김 우려…정부, 도심 6만 가구 속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