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막히자 현금부자만 거래…서울 아파트 양극화 뚜렷"똘똘한 한 채 쏠림 가속…정책이 시장 왜곡 부추겨"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모습. (자료사진) /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대출규제양극화집값강남강북온도차황보준엽 기자 라온건설,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 분양"전·월세난 심각"…김윤덕, 상가→주택 전환 등 공급 확대 추진관련 기사평당 1억 넘은 서울 아파트 올해 758건…압구정·반포 초고가 집중여야, 李정부 부동산 정책 공방…"비정상 폭등" vs "후안무치""자산 다 팔아도 빚 못 갚아"…고위험 가구 35%가 '2030 청년'2월 서울 아파트 월세 151만원…전세 감소에 송파 36% 급등'만장일치 금리 동결' 금통위원들 "환율 리스크 지속·부동산 지켜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