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막히자 현금부자만 거래…서울 아파트 양극화 뚜렷"똘똘한 한 채 쏠림 가속…정책이 시장 왜곡 부추겨"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모습. (자료사진) /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대출규제양극화집값강남강북온도차황보준엽 기자 LH, 3기 신도시 3.8만가구 추가 공급 구상…세부 계획은 아직LH, 2030년까지 모듈러주택 1.6만가구 발주…내년부터 연 3000가구관련 기사조 의장 "부동산 대책, 충분한 성과 못내"…이형일 "체감 성과에 전력"17년 보유한 과천 집, 실거주는 4개월…이형일 "송구"(종합2보)부실 새마을금고 30곳 가까이 줄었다…연내 51곳 합병 '속도'기준금리 3%에 매수세 '주춤'…대출 의존 높은 중저가·외곽 더 타격수도권 주택시장, '직주 근접'과 '대출 장벽'이 판도 바꿨다[박원갑의 집과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