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장, 100m 떨어진 곳까지 보호 요구…과도한 주장""재개발로 1.5조 재원 절감…토지소유자 이득 아냐"세운4구역을 살펴보는 오세훈 서울시장(자료사진)/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서울 종로구 세운4구역 재개발 공사 현장 모습. 2025.11.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세운4구역김민석종묘김종윤 기자 오세훈 "정부, 서울시 정비사업 도와야…주택공급 지름길"집값 상승에 막힌 내 집 마련…서울 39세 미만 무주택가구 100만 육박한지명 기자 다가오는 6·3 지방선거…정부, 불법 현수막 집중 점검119안심콜 가입자 105만 명…"가입 인증하면 한우 '안심' 드려요"관련 기사국힘 "선관위, 김민석 관권선거 개입 조사해야…오세훈 흠집내기 몰두"金총리 "종묘·한강버스·광화문, 국가적 일…정치적 해석 필요 없다""오세훈 때려라"…서울시장 노리는 與주자들 일제히 포문오세훈과 각 세우는 김민석…차기 서울시장·당대표 행보 '촉각'(종합)오세훈과 각세우는 金총리 의중…차기 당대표? 서울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