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장, 100m 떨어진 곳까지 보호 요구…과도한 주장""재개발로 1.5조 재원 절감…토지소유자 이득 아냐"세운4구역을 살펴보는 오세훈 서울시장(자료사진)/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서울 종로구 세운4구역 재개발 공사 현장 모습. 2025.11.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세운4구역김민석종묘김종윤 기자 안대호 나우동인 대표 "3년 축적한 이해가 목동2단지 설계 경쟁력"4월 첫째 주 서울 집값 0.17% 올라…전세도 0.04% 상승한지명 기자 윤호중 행안장관 "쓰레기봉투 가격 인상 없다…조례로 결정"윤호중 장관 "경찰 수사심의위 강화…외부 통제 시스템 필요"관련 기사국힘 "선관위, 김민석 관권선거 개입 조사해야…오세훈 흠집내기 몰두"金총리 "종묘·한강버스·광화문, 국가적 일…정치적 해석 필요 없다""오세훈 때려라"…서울시장 노리는 與주자들 일제히 포문오세훈과 각 세우는 김민석…차기 서울시장·당대표 행보 '촉각'(종합)오세훈과 각세우는 金총리 의중…차기 당대표? 서울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