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밀 지도, 도로·골목·청와대까지 식별 가능…논란 지속경기도 수원시 국토지리정보원 지도박물관 내 대동여지도와 강남구 구글코리아 본사 모습. (레이어합성)/뉴스1 ⓒ News1 이재명,최현규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구글고정밀 지도국외반출결정유보황보준엽 기자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첫 철거…방학역 일대 5년 만에 사업 본격화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가구 공급…'넓고 오래 사는' 임대 나온다(종합)관련 기사구글, 고정밀 지도 국외반출 요청…국토부 "8월까지 판단 유보"구글 지도의 목적은 '넥스트 AI'…"韓 공간정보는 디지털 주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