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밀 지도, 도로·골목·청와대까지 식별 가능…논란 지속경기도 수원시 국토지리정보원 지도박물관 내 대동여지도와 강남구 구글코리아 본사 모습. (레이어합성)/뉴스1 ⓒ News1 이재명,최현규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구글고정밀 지도국외반출결정유보황보준엽 기자 건설공사 계약액 79.5조…4분기 80조 육박, 공공·토목 견인대우건설, 스마트건설 성과 공유회…AI·현장 자동화 속도 낸다관련 기사구글, 고정밀 지도 국외반출 요청…국토부 "8월까지 판단 유보"구글 지도의 목적은 '넥스트 AI'…"韓 공간정보는 디지털 주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