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밀 지도, 도로·골목·청와대까지 식별 가능…논란 지속경기도 수원시 국토지리정보원 지도박물관 내 대동여지도와 강남구 구글코리아 본사 모습. (레이어합성)/뉴스1 ⓒ News1 이재명,최현규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구글고정밀 지도국외반출결정유보황보준엽 기자 토허구역 전세 재계약도 실거주 의무 유예…2월12일 이전 계약 인정중동 긴장에 국토부 비상대책반 가동…진출 기업 상황 점검(종합)관련 기사구글, 고정밀 지도 국외반출 요청…국토부 "8월까지 판단 유보"구글 지도의 목적은 '넥스트 AI'…"韓 공간정보는 디지털 주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