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매입한 상도동 6층 건물, 현재 예상 가치 약 50억 원상도역 역세권 우수 입지…"실투자금만큼 수익 실현 가능"엑소 세훈./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엑소세훈빌딩로드건물시세연예인부동산윤주현 기자 현대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의전 차량 지원 나선다한 달 반 만에 나타난 김주애…간부들 제치고 김정은 옆에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