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매입한 상도동 6층 건물, 현재 예상 가치 약 50억 원상도역 역세권 우수 입지…"실투자금만큼 수익 실현 가능"엑소 세훈./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엑소세훈빌딩로드건물시세연예인부동산윤주현 기자 GS건설, 'iF 디자인 어워드 2026' 4개 본상 수상3월 전국 3만7000가구 분양 예정…수도권 2만4000가구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