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매입한 상도동 6층 건물, 현재 예상 가치 약 50억 원상도역 역세권 우수 입지…"실투자금만큼 수익 실현 가능"엑소 세훈./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엑소세훈빌딩로드건물시세연예인부동산윤주현 기자 SK에코플랜트, 심리상담 2000건 돌파…임직원 가족까지 지원서초진흥 재건축 통합심의 통과…58층·867가구 주거복합단지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