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매입한 상도동 6층 건물, 현재 예상 가치 약 50억 원상도역 역세권 우수 입지…"실투자금만큼 수익 실현 가능"엑소 세훈./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엑소세훈빌딩로드건물시세연예인부동산윤주현 기자 외교부, 결핵 퇴치 국제기구와 200만 달러 기여 약정서 체결정부, 주우크라이나 공관원 절반 철수 결정…한·우크라 갈등 지속(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