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통기획 2.0·재정비촉진사업 규제혁신 종합 적용오세훈 서울시장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신통기획김종윤 기자 '규제 철폐' 마천1구역, 기준 용적률 30% 완화…최고 49층 본격화반도건설, 유튜브·웹진 전면 개편해 스토리텔링 마케팅 본격화관련 기사서울시, 정비사업 8만5000가구 조기 착공…이주비 500억 긴급 지원(종합)오세훈 "총알·포탄 보급 끊긴 전장…맨주먹으로라도 서울 사수할 것"오세훈 "2018년 재연 우려…서울시장도 위험, TK 빼면 승산 없다"오세훈 "정부 재개발·재건축 이해도 절망 수준…현실적 인식 필요"'미리내집·신통기획·모아타운' 한눈에…서울주택정책소통관 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