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현 대표이사 "스마트건설은 산업경쟁력 핵심 인프라"국토부 장관 등 참석, 스마트건설 정책·현장 연계 강화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앞줄 가운데)가 2025 스마트건설엑스포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대우건설스마트건설얼라이언스3기의장사취임김동규 기자 가덕도신공항 접근철도 안전진단 착수…2027년까지 설계 점검대우건설-한전, TBM 설계기술 고도화 협력…터널 시공 효율 높인다관련 기사대우건설, 스마트건설 성과 공유회…AI·현장 자동화 속도 낸다대우건설, 원자력사업단 CEO 직속 개편…내실 경영 체계 확립대우건설,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 출범…AI·BIM 디지털 혁신 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