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진 데이터 공유·예측 모델 고도화…기술 협력 체계 구축대우건설과 한국전력 관계자들이 TBM 설계기술 고도화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대우건설TBM설계기술고도화연구개발기술교류부동산김동규 기자 '65세 넘으면 공사계약 제한'…국토부 발주 건설사 80% 나이제한 규제전월세난 대응…내년 말까지 수도권 공적주택 10만가구 입주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