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진 데이터 공유·예측 모델 고도화…기술 협력 체계 구축대우건설과 한국전력 관계자들이 TBM 설계기술 고도화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대우건설TBM설계기술고도화연구개발기술교류부동산김동규 기자 국토부, 서소문 붕괴 사고 사조위 구성…원인 규명 착수국토부, GTX 삼성역 보강방안 적정성 검토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