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진 데이터 공유·예측 모델 고도화…기술 협력 체계 구축대우건설과 한국전력 관계자들이 TBM 설계기술 고도화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대우건설TBM설계기술고도화연구개발기술교류부동산김동규 기자 LH 매입임대 공실 다시 4%대…연말까지 3%대로 낮춘다2030년까지 전국 환승센터 65곳…지방 사업 2배 늘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