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기 오류로 발생한 소유권 분쟁…약 2조5900억 원 규모"상장사로서 절차 따라 대응…서울시 등과 협의 지속"서울 강남구 압구정 현대아파트 단지의 모습.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현대건설건설압구정압구정현대오현주 기자 서울 아파트 직거래 2년 새 62%↑…"가족 간 증여성 거래·복비 절감"IPARK현산, 사회공헌 플랫폼 '바로잇'에 8300만원 기부관련 기사현대건설, 호주 45층 아파트 개발사업 참여…해외 보폭 확장통합심의 접수한 한남2구역…대우건설·나우동인·저드와 고급화현대건설, 한국교통안전공단과 미래 모빌리티 안전 체계 구축"분담금 4년 뒤에 내세요"…서울 정비사업 수주전 '파격 경쟁'여의도 '최대어' 시범, 삼성물산 단독 입찰…경쟁 사라진 서울 재건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