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현엔 빈자리 못 채워…컨소시엄 재구성 지연서울시 "실시협약 체결도 아직"…인근 주민들 '한숨'서울 서부선 경전철 노선도.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서울시서부선경전철건설사두산건설컨소시엄현대엔지니어링오현주 기자 "도서관·체육·돌봄 한곳에"…서서울문화플라자 설계 당선작 선정[기자의 눈] 전세는 '속도'가 됐다…확산하는 '노룩 계약'관련 기사"서울이 빨라진다"…강북 중심 교통망 '대수술' 착수서울시, 위례신사선 신속예타 통과…"18년만에 본궤도 안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