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호 서울시의원과 서대문구 황원근 안전건설국장 및 최종구 도로과장이 서울시에 '서울 경전철 서부선의 조속한 착공과 강북횡단선 재추진'을 요청하는 주민 서명부를 전달하기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서대문구 제공)관련 키워드서대문구서부선강북횡단선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