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사 CFMI, 179명 사망 제주항공기 CFM56 결함 사전 경고블레이드 균열 제작사 인정…사조위는 '결함 없음' 중간 결론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7일째인 4일 오후 전남 무안국제공항 참사 현장에서 로컬라이저(방위각시설) 둔덕에 파묻힌 제주항공 7C2216편의 엔진이 실린 트럭이 이동하고 있다. 2025.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무안공항제주항공CFM56CFMI엔진결함구조적결함기술지시서블레이드조용훈 기자 스위첸 '집에 가자', 올해의 광고상 3년 연속 그랑프리강남 꺾이자 한강벨트도 냉기…고강도 규제 예고에 서울 집값 하방 압력관련 기사'참사' 콘크리트 둔덕·철골 구조물, 무안·여수·김포·제주공항 남아(종합)감사원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공사비 절감 결과로 설치""오른쪽 엔진만 8번 수리"…제주항공 참사 여객기 엔진 결함 의혹제주항공 참사 美 소송 본격화…"사고 엔진 인증 정보공개 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