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한화맨, 우량 수주 확대·재무 건전성 강화·안전경영 집중매출·영업익 감소세…그룹 내 건설부문 위상 재조명 주목 김우석 한화 건설부문 신임 대표이사(한화 제공) 뉴스1 ⓒ News1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한화한화건설부문김우석재무통인사SK에코플랜트현대엔지니어링오현주 기자 "아파트 전세난에"…학군지 목동 빌라 매매 63% 급증'버티고개역' 신당9구역 정비계획 변경…15층·500가구 조성관련 기사올해도 경기회복 어렵다…건설업계 '내실 경영'에 방점한화 건설부문, 5848억 원 '수영하수처리장 현대화 사업' 수주한화 건설부문, 찾아가는 겨울간식차 운영…근로자 휴식 시간 제공한화 건설부문·대전시, 대전역세권 복합 2-1구역 개발 협력 강화새는 돈 막고 재무 강화 1순위…건설업계 '재무통' 인사 전면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