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한화맨, 우량 수주 확대·재무 건전성 강화·안전경영 집중매출·영업익 감소세…그룹 내 건설부문 위상 재조명 주목 김우석 한화 건설부문 신임 대표이사(한화 제공) 뉴스1 ⓒ News1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한화한화건설부문김우석재무통인사SK에코플랜트현대엔지니어링오현주 기자 서울시 발주공사 모든 근로자 임금 직접 지급…"장비 신호수도 포함"李대통령 '싱가포르 부동산' 주목…자가 소유 91%, 다주택자 규제 강화관련 기사올해도 경기회복 어렵다…건설업계 '내실 경영'에 방점한화 건설부문, 5848억 원 '수영하수처리장 현대화 사업' 수주한화 건설부문, 찾아가는 겨울간식차 운영…근로자 휴식 시간 제공한화 건설부문·대전시, 대전역세권 복합 2-1구역 개발 협력 강화새는 돈 막고 재무 강화 1순위…건설업계 '재무통' 인사 전면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