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한화맨, 우량 수주 확대·재무 건전성 강화·안전경영 집중매출·영업익 감소세…그룹 내 건설부문 위상 재조명 주목 김우석 한화 건설부문 신임 대표이사(한화 제공) 뉴스1 ⓒ News1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한화한화건설부문김우석재무통인사SK에코플랜트현대엔지니어링오현주 기자 서울 아파트 직거래 2년 새 62%↑…"가족 간 증여성 거래·복비 절감"IPARK현산, 사회공헌 플랫폼 '바로잇'에 8300만원 기부관련 기사한화 건설부문, 혹서기 팥빙수 푸드트럭 운영…온열질환 예방"안전 지킬 새 식구"…한화 건설부문, 안전 캐릭터 '한수호' 공개한화 건설부문, 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 2년 연속 '최우수'올해도 경기회복 어렵다…건설업계 '내실 경영'에 방점한화 건설부문, 5848억 원 '수영하수처리장 현대화 사업' 수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