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사업설명회 개최·기업 유치 MOU 체결대전역세권 개발계획 사업설명회에서 김우석 한화 건설부문 대표 내정자(좌측 9번째)등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화 건설부문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한화한화 건설부문대전대전역세권대전역세권개발개발사업이장우대전시윤주현 기자 우오현 SM그룹 회장, 여주대에 23억 기탁…누적 기부 100억 돌파GS건설, 하자담보책임 끝난 단지도 챙긴다…'자이답게, 관심깊게' 시행관련 기사실적 시즌 개막…반도체·방산 '쾌청' 배터리·석화 '흐림'한화 건설부문, 5848억 원 '수영하수처리장 현대화 사업' 수주한화 건설부문, 찾아가는 겨울간식차 운영…근로자 휴식 시간 제공계룡건설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BIM 어워즈 건설 분야 '대상'이재용 회장 올해도 현장경영 나서나…총수들 연휴에도 '미래 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