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사업설명회 개최·기업 유치 MOU 체결대전역세권 개발계획 사업설명회에서 김우석 한화 건설부문 대표 내정자(좌측 9번째)등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화 건설부문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한화한화 건설부문대전대전역세권대전역세권개발개발사업이장우대전시윤주현 기자 다음주 9258가구 분양 쏟아진다…수도권·지방 동시 공급SK에코플랜트, 심리상담 2000건 돌파…임직원 가족까지 지원관련 기사대전역세권 복합2-1구역 사업 '답보'…공사비 늘고 자재 수급 불안한화 건설, 매출·수주 동반 감소…'비스마야 재개'에 반등 달렸다실적 시즌 개막…반도체·방산 '쾌청' 배터리·석화 '흐림'한화 건설부문, 5848억 원 '수영하수처리장 현대화 사업' 수주한화 건설부문, 찾아가는 겨울간식차 운영…근로자 휴식 시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