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20일까지 현장별 간식차 운영…호빵,어묵 제공김우석 한화 건설부문 대표이사(가운데)가 건설현장 근로자들과 함께 ‘찾아가는 겨울간식차’의 호빵과 어묵을 즐기고 있다. (한화 건설부문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한화한화 건설부문포레나간식차동절기한랭질환동절기 재해 예방건설사윤주현 기자 다음주 9258가구 분양 쏟아진다…수도권·지방 동시 공급SK에코플랜트, 심리상담 2000건 돌파…임직원 가족까지 지원관련 기사한화 건설부문, 천장형 전기차 충전 도입…공동주택 인프라 고도화한화포레나 제주에듀시티, 교육도시 배후 수요 공략…재분양 돌입한화 건설, 매출·수주 동반 감소…'비스마야 재개'에 반등 달렸다한화 건설부문, LH 단지에 천장형 전기차 충전 기술 시범 도입㈜한화 건설부문, 포레나 단지에 차세대 전기차 충전시스템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