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재학생과 멘토링 통해 진로 탐색 기회 제공퓨처스타트 진로캠프에 참여한 전몰·순직 군·경·소방관 유가족 자녀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우미건설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우미희망재단소방관유가족군경찰진로캠프순직황보준엽 기자 [인사] 국토교통부[인사] 국토교통부관련 기사우미희망재단, 베트남·싱가포르서 히어로즈 패밀리 비전트립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