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미 아메리카와 대형원전 4기 기본설계 계약 체결세계 최대 복합 에너지 및 인공지능(AI) 캠퍼스 프로젝트 개요. (현대건설 제공).뉴스1 ⓒ News1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왼쪽)와 메수트 우즈만 페르미 뉴클리어 대표가 '복합 에너지 및 인공지능(AI) 캠퍼스 내 대형원전 기본설계 용역 계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현대건설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현대건설페르미아메리카미국원전대형원전FEED계약텍사스하이퍼그리드에너지캠퍼스조용훈 기자 '지방자치 30년, 이제는 공간민주주의'…국건위, 토론회 개최철피아 문제 지적에 철도공단, 전관 편법 재취업 근절 나선다관련 기사이한우號 현대건설, 흑전·25조 수주…2년차 과제 '에너지 수익화'현대건설, 업계 최초 연간 수주 25조 돌파…창사 최대 실적세계 원전·LNG 시장 확대…건설사 차세대 성장 동력현대건설, 마이클 쿤 美 웨스킹하우스 부사장 영입…원전 사업 확대美원전 수주 호재에…현대건설, 5%대 급등[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