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030년까지 대형 원자로 10기 착공, LNG 용량 연평균 4%↑프로젝트당 수조 원 규모…한국 건설사 실적 개선 기대 체코 신규원전 예정부지 두코바니 전경.(대우건설 제공)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포르투칼 시네스항에 있는 액화천연가스 터미널.(자료사진) ⓒ AFP=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원전액화천연가스LNG대형원자로현대건설대우건설삼성E&A웨스팅하우스김동규 기자 정왕국 SR사장, 교차운행 앞두고 수서역 상황 점검코레일, SR과 고속철도 '시범 교차운행' 탑승 이벤트 실시관련 기사범부처 '초혁신경제추진단' 출범…15대 프로젝트 가속 페달日 대미 투자 1호 확정…한국도 속도전, 실무단 美 급파현대제철, 작년 영업익 2192억 37.4%↑…"3세대 강판 1Q 양산"(종합)정의선 회장, 60조원 규모 캐나다 잠수함 수주 특사단 합류60조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韓 현대차·獨 폭스바겐 대리전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