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030년까지 대형 원자로 10기 착공, LNG 용량 연평균 4%↑프로젝트당 수조 원 규모…한국 건설사 실적 개선 기대 체코 신규원전 예정부지 두코바니 전경.(대우건설 제공)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포르투칼 시네스항에 있는 액화천연가스 터미널.(자료사진) ⓒ AFP=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원전액화천연가스LNG대형원자로현대건설대우건설삼성E&A웨스팅하우스김동규 기자 건설산업품질연구원, 어린이놀이시설 검사기관으로 지정대우건설, 日건설 기업과 에너지 협력 확대…'중동 복구수요 기대'관련 기사중동발 고유가에 '한전 적자' 딜레마…SMP 상한제 재부상전력 도매가 상승세 지속…중동영향 3개월 뒤 요금 영향 불가피국민경제자문회의 "전쟁 장기화 예상…설계수명 종료 원전 계속 운전해야"美고위당국자 "韓 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 몇주 내 발표"韓·인니, 관계 격상하며 '밀착'…KF-21 공동개발·방산협력 확대(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