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030년까지 대형 원자로 10기 착공, LNG 용량 연평균 4%↑프로젝트당 수조 원 규모…한국 건설사 실적 개선 기대 체코 신규원전 예정부지 두코바니 전경.(대우건설 제공)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포르투칼 시네스항에 있는 액화천연가스 터미널.(자료사진) ⓒ AFP=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원전액화천연가스LNG대형원자로현대건설대우건설삼성E&A웨스팅하우스김동규 기자 대우건설 컨소시엄 "체코 원전 시공협상 종료 유감…재협상 요구"김포아라 3.7만·구리건원 1.46만가구 공급…자족형 생활권 조성관련 기사기후장관 "석탄발전 최소출력 하향 검토"…ESS 망비용도 감면 추진'美와 무역전쟁' 캐나다, 튀르키예와 전략적 동반자 관계…FTA 협상 가속대미투자공사 사장 "24억 달러 송금 시점, MOU 외 양국 별도 협약 따라"(종합)대미투자공사 사장 "24억달러 송금 시점, 한미 간 합의"…'이면합의' 공방美매체 "트럼프, 불투명한 韓투자 기정사실화…알래스카는 시큰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