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5 이후 서울 매물 10% 증발…당정 세제조정 온도차세제 개편 막히고 '9년 전세법' 논란까지, 불확실성만 확대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모습. (자료사진) /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서울시내 한 부동산 공인중개사 사무소에 전세 등 매물 광고가 붙어 있다. (자료사진)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대책당정엇박자정책신뢰매물 출회황보준엽 기자 홍지선 국토부 2차관, 아일랜드 교통차관 면담…교통 협력 논의드론으로 섬에 음식·비상약 배송…전국 30곳 실증도시 선정관련 기사전세 계약 전 '권리정보' 한 번에 확인…전입신고 즉시 대항력무안공항 폐쇄 3개월 더 연장 가닥…재개항 하반기 미뤄질 듯건설사고 사망자 45% 소규모 현장…국토부 안전관리 설명회 개최강남 주춤하자 비규제지역 들썩…권선·동탄 상승폭 확대3기 신도시·태릉CC 교통난 우려에…'선 교통 후 입주' 원칙 재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