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5 이후 서울 매물 10% 증발…당정 세제조정 온도차세제 개편 막히고 '9년 전세법' 논란까지, 불확실성만 확대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모습. (자료사진) /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서울시내 한 부동산 공인중개사 사무소에 전세 등 매물 광고가 붙어 있다. (자료사진)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대책당정엇박자정책신뢰매물 출회황보준엽 기자 철도신호기업 SR, 철도 신년인사회서 핵심 기술 공개"넘어진 척하며 보험금 1.6억 청구"…건설현장 '가짜 사고' 주의보관련 기사공급 카드에 쪽방촌 다시 거론…민간개발 준비하던 소유주 '반발'연 3000가구 모듈러 공공주택 공급 본격화…특별법 제정 속도살얼음·재난·부패 잡는다…국토부, 도로공사 지역본부 실태점검이재명 대통령 "집값은 공급으로"…세금은 마지막 카드국토부 산하 철도기관에 '전관예우 근절 TF'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