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신차 안전 시스템 의무화로 운전자 보호 확대"전기차에 배터리 잔존수명 표시장치 의무 설치도 신설서울 중구 서울시청 인근 역주행 교통사고 추모공간에 희생자를 기리는 국화가 놓여 있다.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자동차페달오조작급가속방지장치전기차배터리잔존수명조용훈 기자 반도체 주가 요동에도 반도체 수출 견조…1~7월 무역수지 전년 2배 돌파7월 수출 988.9억 달러, 62.8%↑…반도체·AI 특수에 '역대 2위'(종합)관련 기사'페달 오조작 방지'부터 '119패스'까지…정부, 안전정책 우수사례 공개전기차 배터리도 구독한다…광주 자율주행차 200대 실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