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신차 안전 시스템 의무화로 운전자 보호 확대"전기차에 배터리 잔존수명 표시장치 의무 설치도 신설서울 중구 서울시청 인근 역주행 교통사고 추모공간에 희생자를 기리는 국화가 놓여 있다.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자동차페달오조작급가속방지장치전기차배터리잔존수명조용훈 기자 자율주행차 사고 보상 빨라진다…국토부, 사고책임 TF 가동국토부, 휴게소 '다단계·수수료 구조' 손질…운영 구조 전면 개편관련 기사한화손보, 다음달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할인 특약 출시…'업계 최초'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보급…65세 이상 택시·화물차 우선급발진 신고 90%는 '페달 오조작'…"日 고령운전자는 이미 방지장치"아이오닉9·팰리세이드·넥쏘·EV4 '자동차안전도평가' 1등급[르포] "페달 오인·차량 해킹 잡는다"…제도·장치로 쌓는 안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