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초점] GTX-C 필요시 재정사업으로 전환코레일·SR 통합 로드맵 필요성도 논의정정래 코레일 사장직무대행(맨 왼쪽)이 21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대전본사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 (주)에스알(SR)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위원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10.2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박선순 다원시스 대표가 21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대전본사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 (주)에스알(SR)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위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10.2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한국철도공사코레일열차납품다원시스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재정사업김동규 기자 [부고] 신경식 씨(중흥건설그룹 전무) 모친상'65세 넘으면 공사계약 제한'…국토부 발주 건설사 80% 나이제한 규제관련 기사코레일 사장 "고속철 10% 할인 유지…용산 부지 일부 매각"(종합)코레일 사장 "고속철 통합 운임 10% 할인, 3년간 유지"김태승 코레일 사장 "철도공단과 안전 협력 필수…책임 중재기구 검토"[국감브리핑] 철도 안전감독 실효성 '도마'…준사고 늘어도 96% '우수'금융권 덮친 AI 활용 해킹에…연 956번 공격받는 국가 SOC 대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