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초점] GTX-C 필요시 재정사업으로 전환코레일·SR 통합 로드맵 필요성도 논의정정래 코레일 사장직무대행(맨 왼쪽)이 21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대전본사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 (주)에스알(SR)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위원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10.2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박선순 다원시스 대표가 21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대전본사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 (주)에스알(SR)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위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10.2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한국철도공사코레일열차납품다원시스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재정사업김동규 기자 LH 매입임대 공실 다시 4%대…연말까지 3%대로 낮춘다2030년까지 전국 환승센터 65곳…지방 사업 2배 늘린다관련 기사KTX·SRT 통합 첫날…철도노조 "안전 업무도 일원화해야"반복 산재 겨눈 노동부…공공기관장 안전책임 직접 묻는다코레일·에스알 9월 1일 통합 출범…KTX 좌석 늘리고 운임 10% 인하열차 연결·분리하다 또 숨졌다…코레일 입환 작업 '안전 공백'(종합)광운대역 개발 다시 '사업권 교착'…7000가구 공급안 향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