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초점] GTX-C 필요시 재정사업으로 전환코레일·SR 통합 로드맵 필요성도 논의정정래 코레일 사장직무대행(맨 왼쪽)이 21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대전본사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 (주)에스알(SR)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위원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10.2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박선순 다원시스 대표가 21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대전본사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 (주)에스알(SR)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위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10.2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한국철도공사코레일열차납품다원시스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재정사업김동규 기자 김태승, 코레일 사장 취임…"철도 안전·고속철도 통합 강화"중동사태에 건설사 비상 대응… 해외수주 25% 차지, 발주 축소 우려관련 기사코레일 사장에 김태승 교수…'물류·교통정책' 전문가열차 납품 지연·중량 초과 다원시스, 코레일 청구에 자산 159억 가압류25일부터 서울역서 SRT·수서역서 KTX 타세요…교차운행 개시코레일 부산경남본부 "25일부터 부산-수서 KTX 운행…10% 저렴"6개월 공백 깨고…코레일 사장, 이번 주 최종 결정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