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초점] GTX-C 필요시 재정사업으로 전환코레일·SR 통합 로드맵 필요성도 논의정정래 코레일 사장직무대행(맨 왼쪽)이 21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대전본사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 (주)에스알(SR)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위원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10.2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박선순 다원시스 대표가 21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대전본사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 (주)에스알(SR)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위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10.2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한국철도공사코레일열차납품다원시스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재정사업김동규 기자 국토부, 서소문 붕괴 사고 사조위 구성…원인 규명 착수국토부, GTX 삼성역 보강방안 적정성 검토 착수관련 기사경의선 신촌~서울역 구간 30일 운행 재개…31일 모든 열차 정상화"2.9㎝ 단차 발견하고도 미보고"…국토부, 서소문 위법 조사국토부, GTX 삼성역 보강방안 적정성 검토 착수"15분 내 다시 타면 요금 0원"…코레일도 내달 '무료 재승차'김윤덕 장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안전 확보 후 철도 복구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