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초점] GTX-C 필요시 재정사업으로 전환코레일·SR 통합 로드맵 필요성도 논의정정래 코레일 사장직무대행(맨 왼쪽)이 21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대전본사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 (주)에스알(SR)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위원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10.2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박선순 다원시스 대표가 21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대전본사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 (주)에스알(SR)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위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10.2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한국철도공사코레일열차납품다원시스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재정사업김동규 기자 교통안전공단, 항공안전포럼·세미나 첫 통합 개최16일부터 전세버스 경유 유가보조금 지급관련 기사코레일, 방글라데시에 디젤기관차 유지관리 장비 공여"추석 예매 편해진다"…14일부터 코레일·SRT 통합 회원 전환KTX·SRT 회원 통합 14일부터 시작…내달 예약 앱도 뭉친다서소문 건널목 차량통행 11일 0시부터 재개…관리원 4명 상시 배치국토부, 코레일·에스알 철도안전법 위반에 18.6억 과징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