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오세훈 "기부채납 건물, 임차인 사전 고지 의무화 필요"양치승 "담당 공무원 고지 안하면 아무도 몰라" 호소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서울시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2025.10.2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양치승임차인기부채납오현주 기자 2월 서울 실거래가 1.9% 상승…소형 아파트 집값 견인"아파트 전세난에"…학군지 목동 빌라 매매 63% 급증윤주현 기자 5월 수도권 입주 물량 고작 3161가구…올해 최저 수준서울시, 도시·건축·주택 분야 위원회 심의 통합관리시스템 운영관련 기사양치승 "기부채납 고지 없어 피해"…강남구청장 "도의적 책임 느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