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오세훈 "기부채납 건물, 임차인 사전 고지 의무화 필요"양치승 "담당 공무원 고지 안하면 아무도 몰라" 호소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서울시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2025.10.2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양치승임차인기부채납오현주 기자 "연차 내고 집 보러 와요"…용인 수지 집값 상승률 12주째 전국 1위두산건설, 비 내려도 콘크리트 품질 지키는 특허 확보윤주현 기자 "선거 전에 조금이라도 더"…지방선거 앞두고 속도 내는 정비사업GS건설, '도안자이 센텀리체' 4월 분양…1780가구 일반분양관련 기사양치승 "기부채납 고지 없어 피해"…강남구청장 "도의적 책임 느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