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대우건설 사장 "안전 최우선, 액수 중요치 않아"송치영 포스코이엔씨 대표이사. (공동취재)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송치영포스코이앤씨산업재해고개사과경영상피해황보준엽 기자 최인호 HUG 사장 "주택공급 건설업계 협력 필수…보증 문턱 낮출 것"공동주택 공시가격 열람 18일 시작…1585만 가구 대상김동규 기자 홍지선 차관 "항공교통량 100만대 성과, 관제사·조종사 헌신 덕분"10만원에 기차 타고 사찰 여행…템플스테이 열차 29일 출발관련 기사김윤덕 장관 "규제지역 확대 불가피…집값 띄우기 엄정 대응"(종합2보)집값 급등·건설사 CEO 줄소환…국토위 '주택·중대재해' 도마 위추석 뒤 국정감사 돌입…국토위 '산재·주택·SOC' 집중 점검포스코이앤씨, 가덕도신공항 컨소시엄 이탈…공사 지연 불가피포스코이앤씨, 인프라사업 수주 잠정 중단…'안전통' 송치영 사장 취임